짧은 프로젝트 기록 — 강릉 리빙숍 오픈
15평대 리빙 소품 매장을 준비하던 팀은 후보지 세 곳 중 월세가 가장 낮은 곳을 선호 직전이었습니다. 입지 진단에서 하역 시간과 공용 복도 폭을 확인하니, 큰 집기 반입이 어려웠습니다. 두 번째 후보로 옮긴 뒤 콘셉트 설계에서 입구 진열을 한 점만 남기도록 합의했습니다.
오픈 첫 주에는 할인 행사 없이 기본 안내 문구만 사용했습니다. 마감 회고에서 ‘손님이 결제대 앞에서 줄서며 신상품을 등진다’는 메모가 나와, 대기 줄을 탐색 구역 옆으로 옮겼습니다. Cognitivedevtools는 시공을 대행하지 않았고, 질문 목록과 주간 일정표만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