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상담부터 오픈까지, 결정을 쌓는 순서
신규 매장 기획은 한 장의 제안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Cognitivedevtools는 자료를 모으고, 후보지와 콘셉트를 고정한 뒤, 오픈 주간 리듬까지 같은 일정표 위에 올립니다.
-
1. 짧은 상담
브랜드 품목, 예산 범위, 희망 오픈일, 후보지 유무를 듣습니다. 이 단계에서 플래그십이 맞는지, 입지·콘셉트·오픈 코칭 중 한 구간만 필요한지 함께 고릅니다.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회신합니다.
-
2. 자료 수집
후보지 사진·평면도, 임대 조건 메모, 취급 품목 목록, 인원 계획을 받습니다. 없는 항목은 억지로 채우지 않고, 결정에 꼭 필요한 것만 요청합니다.
-
3. 진단과 콘셉트
상권·입지 비교 또는 동선 초안을 먼저 확정합니다. 시공 업체와 이야기하기 전에 ‘입구를 얼마나 비울지’, ‘결제가 어디인지’를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듭니다.
-
4. 실행 일정표
공사·집기·인력·재고·간단 홍보를 주간 단위로 배치합니다. 여유 예산 칸을 남겨 오픈 직전 잔돈이 일정 전체를 흔들지 않게 합니다.
-
5. 오픈 전·후 점검
오픈 직전 체크리스트와 첫 주 회고 포맷을 전달합니다. 필요하면 오픈 실행 코칭으로 주간 콜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