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nitivedevtools

소규모 브랜드가 첫 매장을 열 때, 입지부터 오픈 당일까지 결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신규 매장 기획·실행 컨설팅 — 상권 비교, 동선 초안, 오픈 일정표를 한 흐름으로.

무엇을 맡기나요

매장 오픈 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계획

브랜드 이야기는 이미 있습니다. Cognitivedevtools는 그 이야기를 손님 동선, 임대 조건, 오픈 주간 리듬으로 바꿉니다. 앱이나 대시보드가 아니라, 미팅·문서·현장 점검으로 진행합니다.

상권·입지 진단

후보지 2~3곳을 손님층·임대·면적 기준으로 비교하고, 계약 전 질문 목록을 남깁니다.

콘셉트·동선 설계

입구·탐색·결제 구역을 나누고, 시공·집기 업체에 넘길 원칙을 문서로 고정합니다.

오픈 실행 코칭

오픈 4주 전부터 준비물·인력·재고를 주간으로 점검해 첫 주 흔들림을 줄입니다.

플래그십

신규 매장 기획·실행 컨설팅

6~10주 동안 현황 청취, 입지·콘셉트 정리, 실행 일정, 오픈 전후 점검까지 이어갑니다. 건축 시공이나 광고 대행은 포함하지 않으며, 점주가 직접 결정해야 하는 항목을 선명하게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강원·수도권 현장 방문은 일정 협의 후 진행하며, 평소에는 화상·전화 미팅으로 속도를 유지합니다.

범위와 진행 단계 보기
매장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장면

진행 방식

상담 → 진단 → 일정 → 오픈

한 번에 모든 답을 드리지 않습니다. 후보지 사진, 예산 범위, 희망 오픈일을 받은 뒤 주간 단위로 결정을 쌓습니다. 자세한 단계는 진행 방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살펴보기
일정과 노트를 펼쳐 두고 논의하는 책상

클라이언트 이야기

현장에서 남긴 말

입지 진단에서 두 번째 후보를 보류하자고 했을 때 솔직히 아쉬웠습니다. 다만 계약 전 질문 목록을 건물주에게 그대로 쓰니, 전기 용량 문제가 먼저 드러났습니다.
한지윤 · 리빙 소품 브랜드, 상권·입지 진단
콘셉트 문서를 시공 팀에 넘기니 ‘분위기’가 아니라 ‘입구 비움 길이’ 같은 숫자로 대화가 바뀌었습니다. 그게 필요했습니다.
박서현 · 독립 서점 준비, 매장 콘셉트·동선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