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매장 현장의 결정을 돕는 사람들

Cognitivedevtools는 소규모 브랜드가 신규 매장을 열 때 마주하는 입지·콘셉트·일정 문제를 정리합니다. 정선군 임계면을 거점으로, 강원과 수도권 현장을 오가며 일합니다.

상담 노트를 들고 있는 컨설턴트

왜 이 일을 하나요

좋은 브랜드라도 첫 임대 계약과 첫 진열에서 쉽게 흔들립니다. 우리는 화려한 트렌드 리포트보다, 후보지 사진 한 장과 예산 한 줄에서 시작해 오픈일까지 걸어가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시공·광고·법률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점주가 각 업체와 대화할 때 쓸 수 있는 질문, 원칙, 일정표를 만드는 데 시간을 씁니다.

일하는 태도

  • 숫자는 적을수록 좋다 — 방어 가능한 항목만 적습니다.
  • 현장에서 말로 설명되지 않으면 문서를 다시 씁니다.
  • 일정이 밀리면 기능을 늘리지 않고 범위를 줄입니다.

함께하는 방식

프로젝트는 보통 화상 미팅과 현장 방문이 섞입니다. 정선·강릉·원주·수도권 후보지 방문은 사전 협의 후 진행하며, 방문이 어려운 주는 사진·영상으로 보완합니다. 자세한 순서는 진행 방식을 봐 주세요.